4월 모의고사 현명한 활용법

2018년 04월 18일
유플라이입시연구소

2019학년도 대입을 위한 4월 모의고사가 지난 11일에 있었습니다. 입시기관의 4월 모의고사 각 과목 난이도 평가는 “어려운 4월 모의고사”입니다. 고3 수험생은 예비고사 격인 3·4월 모의고사를 경험했습니다.

실제 수능이 치러지는 분위기를 조금 맛본 것입니다. 실전 수능 시험을 맛볼 수 있는 6월 모의고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6·월 학평 모의고사는 수능 출제기관이 주관합니다. 재수생을 포함한 N수생도 시험에 응시합니다. 4월 모의고사를 망친 수험생들은 지금 심리적으로도 크게 위축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수시 지원을 포함한 하반기 수험생활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6월 학평 모의고사까지 남은 50여일을 ‘현명하게’ 보낸다면 향후 대입 향방은 상승 곡선을 탈 것입니다. 합격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하루하루 보낼 수 있습니다.

6월 학평까지 남은 50여일 동안의 현명한 시험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확인해야겠지요. 하지만 대부분 수험생들은 모의고사 이후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자책 합니다. 해설 강의를 듣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선에서 그칩니다. 자책과 다짐은 현명한 모의고사 활용법이 아닙니다.
4월 모의고사 이후 ‘구체적인 목표 대학 합격 계획’ 세울 수 있도록, 수험생이 알아야 하는 4월 모의고사 활용 비법을 소개합니다.

바쁜 수험생, 틀린 문제 위주로 오답 정리

어찌어찌하여 모의고사를 끝내고 수험생의 관심은 모의고사 등급컷에 크게 관심을 갖습니다. 등급컷을 통해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시험 당일날 나오는 등급컷은 추정치일 뿐입니다.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고3은 바쁩니다. 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수능까지는 단 7개월이 남은 상황. 수시 자기소개서 작성이나 면접 준비 등으로 수능에 ‘올인’할 수 없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일분일초가 소중합니다.

고3은 모의고사 해설 강의를 통해 모의고사 리뷰를 합니다. 모니터 앞에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선생님들이 친절히 모든 문제를 다시 풀어주십니다.다시 말하지만 고3은 바쁩니다. 국·영·수를 비롯하여 한국사/탐구까지 모든 영역 해설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해설 강의는 어렵거나 틀렸던 문항 중심으로 발췌해서 듣는 것이 좋습니다. 맞았던 문제라도 오답률이 높은 문항은 해설 강의를 통해 문제의 요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고난도 출제경향이 어떠한지, 출제자가 어떤 점을 이용해 수험생들을 오답으로 유인하는지 파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거인의 어깨가 필요해?

4월 모의고사의 문제, 출제경향 등을 잘 정리했다면 6월 학평 모의고사를 향해 긴 향해를 시작해야 합니다. 향해도가 필요하겠지요.

4월 모의고사를 통해 취약 부분을 확인했다면 그 부분을 보강하는 학습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도무지 공부법을 모르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혼자서 끙끙 앓거나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3은 바쁘니까요. 유플라이입시연구소 선생님들께서 곧바로 맞춤 해법을 상담해 줄 수 있습니다.

유플라이입시연구소는 수능 각 과목별로 수험생의 학습법을 상담하시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문제를 왜 틀렸는가?’하는 통찰에서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고 맞춤형 학습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낯선 곳에서 길을 잃어본 적 있으세요? 여기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점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또 나의 현재 위치를 알아야 하고요. 목표점에 도달하는 길도 알아야겠지요. 이것들을 모르니 길을 잃는 것이지요. 높은 곳에서 보면 이 세 가지가 한 눈에 정확히 보입니다. 유플라이입시연구소는 거인의 어깨가 되는 것입니다.

유플라이입시연구소는 또한 모의고사 점수를 통해 희망대학에 모의지원하는 대학배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학배치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수험생의 계열. 내신 성적, 4월모의고사 성적, 희망 대학 등을 필수로 입력하게 되어 있어 학생 개개인에 맞는 보다 구체적인 답변이 가능합니다.

4월 모의고사는 수능을 향한 디딤돌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입니다. 모의고사 성적으로 대학 합격하는 것은 아니지요. 모의고사를 잘 보는 게 궁극적인 목표가 돼서는 안됩니다. 대학 합격을 위한 구체적 학습 진단을 위한 시험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4월 모의고사 점수를 가지고 일희일비할 필요 없습니다. 수시파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고, 정시파는 수능 시험을 잘 봐서 결국 목표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4월 모의고사는 수능을 향한 하나의 디딤돌일 뿐입니다. ‘내가 목표를 향해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가?’를 한번 진단해보는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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